사랑의 감정
사랑의 감정에 빠져있다. 감정이 주체되지 않고 정리되지 않아 글을쓴다. 나는 예쁘지도 않고 대단하지도 않다. 하지만 나를 원하는 사람을 만나면 왜 이렇게 가슴이 뛸까? 목소리가 밖에 나가서 산책을 좀 하라고 해서 나왔다.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서 차를 마실 수 밖에 없었다. 밖에는 나 빼고 죄다 놀러나온 사람들이다. 분명히 느낌으로 섹스를 한 것도 아니였는데 계속 미련이 생기게 한다. 나는 뭘 어째야 하지? 그냥 가볍게 만나보려던 것이 감정의 골이 생기고 미련이 생기다니. 지나가는 예쁜 여자들은 어떻게 다들 살아가는 걸까? 예쁜 인형으로서 내 자신의 삶이 사라지는 느낌이다. 남자들은 분명히 그래선 안된다고 할 것이다. 하지만 나는 점점 혼란스럽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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